민사 항소장은 어디에 제출할까? 제397조의 제1심 법원과 기재사항 읽기

민사 항소장 제1심 법원 제출 제목과 법원 접수 방향, 닫힌 서류철을 그린 개념 이미지.

민사소송법 제397조는 항소장을 제1심 법원에 제출하도록 정합니다. 상급심에서 판단받기를 원한다는 점과 서류를 제출하는 법원이 어디인지가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출처와 기재사항을 나누어 읽으세요.

1. 심급과 제출처를 같은 말로 쓰지 마세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제397조제1항은 항소의 방식을 항소장 제출로 정하고, 그 제출처를 제1심 법원으로 적고 있습니다. “항소하니까 상급 법원에 보내면 되겠지”라는 추측을 서류 준비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사건을 설명할 때는 어느 법원에서 판결이 있었는지, 어떤 문서를 준비하려는지부터 나누면 됩니다. 법원 이름이 비슷하거나 여러 사건을 함께 진행 중이라면 판결문에 적힌 정보를 먼저 대조하세요.

2. 누구·어떤 판결·무엇을 요구하는지 구분합니다

제출처: 제1심 법원 / 사람: 당사자와 법정대리인 / 판결: 제1심 판결의 표시 / 요구: 그 판결에 대한 항소 취지

제2항은 당사자와 법정대리인, 제1심 판결의 표시, 그 판결에 대한 항소 취지를 기재할 사항으로 정합니다. 이것은 항소장에서 읽어야 할 항목의 구분이며, 이 표만 채우면 모든 사건에서 적법한 제출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문에서 본 항목대조할 질문
당사자·법정대리인누구에 관한 사건과 제출인가
제1심 판결 표시어떤 판결을 대상으로 하는가
항소 취지그 판결에 대해 무엇을 요구하는가
제출 법원제1심 법원을 확인했는가

국가법령정보센터 제397조 원문 보기

3. 이 조문에 없는 판단을 덧붙이지 마세요

제397조를 읽었다는 이유만으로 항소기간·비용·보정·전자 제출의 세부 방식까지 확인했다고 적으면 범위가 넓어집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해당 절차와 안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기간 계산을 일반적인 기억만으로 정하지 마세요.

자체 준비 메모 예시는 사건과 판결 확인__ / 제출처 확인__ / 기재사항 질문__ / 별도 확인할 기간·절차__입니다. 마지막 칸에 모르는 내용을 남겨두면 확인 전 추측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한 법령 표시는 2026년10월2일 시행, 법률 제21993호입니다. 개별 사건의 항소 가능 여부나 승소 전망을 판단하는 글이 아니며, 서류 제출을 앞두고 있다면 사건 자료에 맞는 법원 안내나 전문가 상담으로 구체적인 절차를 확인하세요.

4. 자주 묻는 질문

항소장은 곧바로 상급 법원에 내나요?
제397조는 제1심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도록 정합니다.

판결 표시와 항소 취지는 같은 건가요?
대상 판결을 나타내는 항목과 그 판결에 대해 요구하는 내용을 구분해 읽습니다.

이 표로 항소기간도 계산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간과 세부 절차는 별도의 확인 대상입니다.

현행 조문 확인일 2026년 10월 19일.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민사소송법 제397조.

대표 썸네일은 AI로 제작한 주제 개념 이미지이며, 본문 설명 도표와 비교표는 직접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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